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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을 위해 삭발한 여배우

ㅇㅇ |2022.03.16 16:48
조회 8,562 |추천 14

 

 

 

 


드라마 <태종 이방원>에서 '경순공주' 역을 맡은

2003년생 신인 배우 최다혜





 

 

 



경순공주는 이성계 딸이고

태종의 이복 동생.


왕자의 난 때 남편이랑 동생들 다 죽어서

이성계가 딸 살리려고 절로 가라 해서 비구니가 됨 





 

 



실제로도 이성계가 직접 머리를 밀어줬다는..ㅜㅠ






저 역할 오디션 공고에 삭발할거라고 

두상 예쁜 여배우 모집하는거 써있어서 

그거 미리 알고 저 배우가 오디션 지원한거고 저 배우가 뽑힌거임


다큐3일에서 저 여배우가 얘기함









삭발 전 모습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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