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직원 하나가 완전 노답이네요.
조언을 해달래서 해주면 좋은말만 들으려고 하고 지적을 해주면 알겠어~ 하는 짜증난다는 투로 대꾸하고이렇게 하는게 좋지않아? 라고 조언 해주면내가 알아서 할게~ 라고 대꾸하고잘못 알고 있는거 정정해주면 끝까지 자기말이 맏다고 하고,지적해주다가 흥분해서 말꼬이면 그거 가지고 쳐웃기나 하고,다른사람들 다 있을때 예기하건데 본인이 딴짓하다 못들은걸 말한적 없다고 우기고,방금예기해 놓고 금방 말라꾸고,금방 알려준것도 말해주는대로 듣지 않고 본인이 듣고 싶은데로 듣는 신가한 능력이 있고....
처음에는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진짜 모습이 나오는데,진짜 꼴보기 싫네요....지금은 거이 말을 안거는데 진짜 아니다 싶어서 말하면 저따우로 대꾸하니 이젠 사적인 대화나 조언도 안해주려고 합니다.진짜 최대한 대화를 안하는게 답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