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고 답답해서 일에 집중도 못하다가 어제 댓글들을 읽다보니..현타가 제대로 오더군요..현실과 타협을 하다 보니 어느새 저는 M 같은 애들은 버리는 패로 결론 내리고,나머지 사람들이 열심히 해서 성과 내면 된다고 생각을 했어요.시간이 지나다 보면 저런 애들은 지쳐서 또는 자존심 상해서 퇴사했거든요.근데 오너의 자식인지 지인의 자식인지 모르겠지만 건드리면 다른 지방으로 발령 난다는 말에..하..이 나이에 힘들게 이직했으니 그냥 참아야겠다고 생각을 했죠.하지만 이렇게까지 예의나 기본 상식이 없는 싸가지는 처음인지라..네..드디어 오늘 아침에 모두 앞에서 망신 아닌 망신을 줬어요..다른 사람들은 일하고 있으니 온몸으로 화를 표하는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방해를 할 거면그냥 외근 나가라고 ㅋㅋ처음에는 씩씩 거렸지만 다들 조용히 지켜만 보고 있으니깐 고개 숙이고 나가더라구요.그리고 아직까지도 안 들어오네요~ㅋㅋ이젠 저는 어찌 될지..지방으로 발령이 날지 두고 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