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돈걱정없이 사는 삶 기분이 어떨까?

|2022.03.17 19:04
조회 120,690 |추천 652
문득 사장 딸이 너무 부러워서 적어봄
코로나전 해외여행에 비싼유학 다녀와서는 외제차에
호텔 휘트니스 마사지샵다니고 있음

사장이 유산 미리 증여해놔서 돈걱정없이 평생 놀먹하면되고
일년에 일억이상 가져다쓰는듯
사장이 주는것만 일억이고 실상은 더될지도
엄마도 있으니.

독립해서 강남아파트살고
본집은 부자동네 제일 비싼 집 100평대 살고있음
심심하면 골프치러다니고
나이도 어린데 성형해서 인간승리했고

어떤기분일까
돈없어서 힘든 기억 하나없이 원하는데로 다할수있는 삶은..
궁긍하고 부러워서 적어봄

난 단하루도 돈걱정없이 살았던적이 없었는데
다음 생엔 저렇게 살고싶다 ..
추천수652
반대수30
베플ㅎㄴㅁ|2022.03.18 14:53
돈이 많이서 펑펑 쓸수있겠단 부러움 보단 적어도 돈때문에 꿈을 포기할일은 없겠다 라는게 부러움
베플|2022.03.18 14:28
그런삶이 좀 부럽기는 한데 뭐 어쩌겠음 ㅎㅎ 저들도 내가모르는 고충이 있겠거니 함
베플ㅇㅇ|2022.03.18 13:48
백화점 명품쇼핑하고 양손가득 쇼핑백 한가득 넘치게 그런거 해보고싶다 ㅠ
베플ㅇㅇ|2022.03.19 01:52
여자는 진짜 유복한 부모님 둔게 최고의 복인듯. 저렇게 친정에 돈이 있어야 남자도 순하고 좋은남자 들어오니 남편복은 절로 따라옴. 정말 부럽다
베플잉잉|2022.03.19 01:16
아리아나 그란데 노래 가사중에 이런말이 있지 행복을 돈으로 살 수 없다고? 그 정도 돈을 안가져 봤나 보지
찬반92년생|2022.03.18 14:18 전체보기
그렇게 돈 많아도 삼성가 막내딸은 자살하더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