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들이랑 있을 때는 아주 화기애애
바람만 불어도 웃음이 나쟈나
꼰대들이 말도 안되는 기합 계속 줘서 빡쳐서 한마디 했는데,.....
패기는 좋았지만 찍혔....
아 밥 먹으러 왔는데 선배들 만나서 불편한데
아 이놈들 눈치도 없이 합석해서 짱나
밥이 코로 넘어가고...
얼마 뒤에 강다니엘한테 쌓인게 있는 선배가 풀자고해서
기분 안내키는데 술마시러감
이 놈 방금 말한거 또 말하고
잘못 들었나 놀랬자나
이미 취한 사람들이 술 또 시켜서
야야 이거만 마시고 가자 하고 맥주 3000cc가 힘차게 등장
선배님이라 경례는 해야하는데 지도 지 정신이 아니고..,
아 같이 술 취했는데 보내주기까지 해야해서
후배는 힘들다 이거에요
으휴 벗어나자
분노의 귀갓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