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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소식. 이제는 불리지 못할 이름, 11살 폴리나

쓰니 |2022.03.18 11:39
조회 6,321 |추천 14


우크라이나의 아이들 소식입니다.11살, 초등학교 4학년인 폴리나의 소식입니다. 학교에서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놀 나이인 작은 여자아이, 이제 그녀의 이름을 불러도 대답을 듣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안타까운건 전쟁중 사망하고 있는 아이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늘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암투병중인 아기의 고사리손에 들려있는 Stop War...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https://youtu.be/UOU8MFhm4Mo
https://www.instagram.com/p/CbOndjAFBVs/?utm_source=ig_web_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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