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민정이 3일 동안 방에서 울었던 이유

ㅇㅇ |2022.03.18 13:54
조회 13,922 |추천 13


 

 

<유퀴즈>에 이민정이 출연해서 본인의 신인 시절을 회상했는데


데뷔가 늦은 이유에 대해 "캐스팅 제의는 많았는데 배우가 아닌 연출을 꿈꿔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로 진학했다"며 "이후 연극에 빠지면서 연기에 재미를 느꼈고 배우라는 꿈이 생겼다"고 함.


그러면서 "저희 아빠는 배우의 뜻이 있으면 대학을 나온 뒤 하라고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감사한 게 초중고, 대학도 다 다녀서 친구들이 다 있는 게 좋다"고 밝힘.




 


데뷔 초에는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캐스팅이 불발되면서 무명 생활까지 겪었으며, 촬영을 하루 앞두고 캐스팅이 번복되는 사건도 있었다고...




 

 


그 때는 왜 난 주인공을 못 하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큰 역을 맡지 않은 게 다행이라고 




 

 


그리고 "12월 31일에서 1월 1일로 넘어갔을 때 배우가 바뀌었다고 해서 3일 동안 방에서 운 적도 있다. 대사도 다 외웠고 옷도 준비했는데"라고 말함 ㅠ



 

 


대사를 다 외웠고, 입을 옷까지 다 맞췄는데....

지금도 그 때 생각하면 상처라는 이민정






 

 


이어 "지금 생각해보면 제 옷이 아니었다. 

그랬기 때문에 지금 이 모습으로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생각을 바꾸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음 






 

추천수13
반대수3
베플ㅇㅇ|2022.03.18 13:56
난또 이산타 때문에 울었다는줄 알았잖아 이산타 이민전한테 잘해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