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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잊지 않으신다.2

까니 |2022.03.18 21:31
조회 81 |추천 0









여러분도 하느님을 위하여 무엇인가 하나를

하느님에 대한 극렬한 사랑으로 견디어 보시기 바랍니다.

 

잊지 않으신다는 말은

어떤 책이든 어쨌든 기록으로 남는다는 얘기 아닐까요?

 

잊지 않으신다는 말은

기록으로 남긴다는 말로 보아도 무방합니다. 전혀 손색이 없죠. 같은 말이죠.

 

 

 

그저 그런 똑같은 미지근한 기록만으로

신을 위해 사는 인생을 채우시겠습니까?

 

 

 

 

 

 

 

 

 

그러므로 한번 정도는 인생에서의 최고의 기록으로 

힘을 다하여 마음을 다하여 목숨을 다한 것을 

 

주님께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없으신가요?

 

 

 

잊지 않으시기에 

온 힘을 다하여 마음을 다하여 목숨을 다한 것을 세운 기록으로 남겨 드린다면

 

다음 생에 어떠한 보답으로 받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성경에는 신명기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 를 사랑하라" 고 하십니다.

 

이것이 성령을 얻을 수 있는 경로임을

저의 금욕한 기간인 7년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성령이 약해 보이시나요?

 

 

 

잊지 않으시기에 말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님들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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