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따임 ㅎㅎ
ㅇㅇ
|2022.03.19 07:47
조회 3,764 |추천 2
나 키 150에 키 ㅈㄴ 작고 뚱뚱하고 못생겼는데 친구랑 같이 카페가서 놀다가 번호따임 근데 번호 따는 남자도 키가 159? 그 정도여서 ㅈㄴ 작더라고 그래서 전혀 남자같이 안느껴지고 심지어 뚱뚱하고 못생겨서 거절했음 ㅋㅋ 근데 내 옆에 친구는 키 168에 키 크고 예쁜데 번호를 안따여서 그런가 번호 따일때 옆에서 표정 썩으면서 질투? 하는것 같더라 열등감 오짐 ㅋㅋ 나는 번호 따였는데 자기는 번호 안따여서 질투 하는듯 싶더라 웃기더라 하여튼 열등감 오진다니깐 ㅋㅋ 이렇게 여자의 질투가 무섭구나라는걸 느낌 암튼 이번에 번호 따여서 나 정도면 괜찮구나 라는걸 느껴서 자신감이 생겼음 근데 번호따인 남자가 별로여서 내가 이정도 밖에 안돼는건가? 이런 생각도 들어서 기분이 나빴음 키도 작고 남자로 전혀 안느껴졌거든 심지어 뚱뚱하고 못생겨서 ㅈㄴ 싫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