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죠
원래 결혼을 약속했던 사람과 헤어진지 5개월인데도
같이 꿈 꿨던 아이가 잊혀지질않아요
스노우에 2세 만들기 뭐 그런걸로 우리의 아이가 어떻게 생겼을까, 이 사진이 너무 사랑스럽다 가상인건 알지만 너무 궁금하다 이랬던게 생생해요
그 사람을 못 잊은것도 있지만 아이가 너무 보고싶어요
이름도 같이 짓고 하고싶은것도 많았는데
존재하지도 않은 아이를 너무 사랑한게 죄인거 같아요
한참 빠졌을땐 출산 브이로그니 뭐니 정말 많이 봤어요
10달 배 아파 낳고 싶었어요
근데 이제는 앞으로 존재할 수 없다는게 너무 힘들어요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