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재능 있는 애들 나오는 거나 경연 프로그램이 너무 싫어... 애들이 싫다는 건 아니고 어릴 때부터 집에서 그런 거 보면 부모님이나 친척들이 쟤들은 저렇게 어린 나이에도 재능이랑 끼로 성공해서 TV도 나오는데 너는 도대체 뭐하고 사냐고 인생 망했다면서 맨날 나한테 비교하고 닦달해대서 어느 순간부터는 TV 자체가 보기 싫어지더라... 그리고 나 고1때도 5~6살 쯤 되는 애들한테 맨날 비교 당하고 살았음 아니 왜 걔네랑 비교를 하냐고
특히 재능 있는 애들 나오는 거나 경연 프로그램이 너무 싫어... 애들이 싫다는 건 아니고 어릴 때부터 집에서 그런 거 보면 부모님이나 친척들이 쟤들은 저렇게 어린 나이에도 재능이랑 끼로 성공해서 TV도 나오는데 너는 도대체 뭐하고 사냐고 인생 망했다면서 맨날 나한테 비교하고 닦달해대서 어느 순간부터는 TV 자체가 보기 싫어지더라... 그리고 나 고1때도 5~6살 쯤 되는 애들한테 맨날 비교 당하고 살았음 아니 왜 걔네랑 비교를 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