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꽤 나아졌다는걸 깨닫은게

ㅇㅇ |2022.03.20 21:26
조회 22 |추천 0
중3때 항상 보건실에서 타이레놀 받아서 먹고 진통제를 달고 살 정도로 머리가 아팠음잠은 자도자도 계속 졸리고 어지럽고 숨 막히고 토할 거 같고 울고 싶고 그냥 끔찍했음밤에는 계속 잠이 안오다가 낮되면 10시간을 자도 졸리고 엄마한테 혼나는데다가지금은 아니지만 계속 죽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에 맴돌았고...
지금 고2인데 원인들 중에 절반은 없어져서 그런지 상태가 괜찮다고 생각하던 찰나에고1 2학기 기말 전날에 통사 시험 범윈지 모르고 공부 안 한 파트가 있어서 2일 정도 밤새니까 머리가 아프던데 그때 갑자기 딱 생각남
중3때는 매일매일 이렇게 머리가 아팠었음... 그런 생각이 드니까 갑자기 실웃음이 나더라조금은 좋아진 거 같아서 그래도 안도했었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