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을 앞두고
산후 조리원 투어 중
일정이 맞으면 넘 비싸고
맘에 드는 곳은 예약이 꽉 차 있고
딱 맞는 곳 찾기가 쉽지 않은데..
걱정하는 아내에게 남편이 하는 말
“그럼 우리 엄마한테 부탁해볼까?
“??? 어머님...?”
(참고로 친정 엄마는 가게하느라 바쁘고
시어머니는 따로 일은 안하시고 있는 상황)
“난 좀 불편한데...”
“뭐가 불편해~ 장모님 계신거랑 똑같지~”
“???”
해맑구영...
그 얘길 들은 형님네 부부
“나도 그랬었는데.. 혜린이가 그러더라고”
“산후 조리해주는 거
남자로 치면 포경수술하고
장인어른이 돌봐주는 거랑 똑같대”
여윽시 우리 혜린이는 바른 말 사이다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