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 있다는 14만원 짜리 고든 램지 버거를 먹은 박미선
송로버섯이 덩어리째 들어가있음;;
보통 햄버거 패티 같은 경우에는
햄 씹는 듯한 느낌이 있는데
이건 누린내 나지 않고
고기~가 아니고 고기!!!!!!!래ㅋㅋㅋㅋㅋ
별도의 소스가 없고
발사믹 식초가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 준다고 함
요리를 먹는 느낌이래
+) 거의 2만 원 돈 하는 감자튀김 후기
갑분 담배 물레방아로 마무리
잠실에 있다는 14만원 짜리 고든 램지 버거를 먹은 박미선
송로버섯이 덩어리째 들어가있음;;
보통 햄버거 패티 같은 경우에는
햄 씹는 듯한 느낌이 있는데
이건 누린내 나지 않고
고기~가 아니고 고기!!!!!!!래ㅋㅋㅋㅋㅋ
별도의 소스가 없고
발사믹 식초가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 준다고 함
요리를 먹는 느낌이래
+) 거의 2만 원 돈 하는 감자튀김 후기
갑분 담배 물레방아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