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타지역 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현재는 근무한지 2년정도 됬고 타지역에서 자취를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출퇴근이 조금 힘들어서 취업한지 3개월정도 지난후 타지역으로 이사를 와서 자취를 했습니다. 그런데 혼자 살기도 하고 제가 있는 타지역이 시골쪽이라 사람도 없고 위험해서 본가(가족,친구) 있는 지역으로 다시 이사를 가야하나 고민이 되어서 글을 남깁니다. 본가 지역쪽으로 가서도 자취를 할예정입니다.
타지역 vs 본가(가족,친구)
본가에서 회사까지는 왕복 95km정도 운전해서 두시간정도 걸립니다.타지역에서 회사까지는 왕복 22km, 운전해서 30분 정도 걸립니다.
여러분들을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