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부터 4세대라고 생각하는 이유
항상 n세대가 열릴때 엄청난 임팩트가 있어왔음
1세대는 대한민국에서 듣도보지 못한 시스템으로 데뷔한 HOT (팬덤 가수의 시초)
2세대는 역대급 실력을 가졌던 동방신기 (한류의 베이스)
3세대는 으르렁으로 한류 정점을 찍은 엑소 (본격적인 한류 시작)
(0.5세대는 그에 비해 기준이 확실하진 않음)
그럼 4세대가 열릴려면???
그만한 임팩트가 있어야 한다고 봄
2019년도에 데뷔한 투바투와 있지를 많이들 거론하는데 일단 투바투는 20대 이상의 머글에겐 아직까지도 인지도가 부족하고 있지는 대중성은 있지만 HOT, 동방, 엑소에 비해선 뭔가 부족함
시기상으론 4세대가 올만한데 그렇다고 막 단정짓기엔 뭔가 분위기가 미적지근 했다는거임
그러다 에스파 넥스트레벨이 터짐 2020년 이후에 데뷔한 아이돌들이 음원 상위권 차지하기 시작함 그러면서 2020년부터 4세대의 시작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남
2019 vs 2020 충돌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지금까지 패턴으로 보면 2020년이 맞음
사실 기자들이 4세대네 어쩌네 하면서 가수에 대한 글 쓰는거 큰 의미를 두고 쓰는게 아님 걔네는 아이돌계의 흐름을 분석하면서 기사 쓰는게 아님 오로지 조회수임
그리고 세대를 넘어가는 구간에서 n세대라고 칭하는건 그 해에는 잘 판단이 안섬 최소 1, 2년은 지나봐야 그때가 n세대였구나 하게됨
아마 시간이 지나면사 4세대의 시작은 에스파가 데뷔했던 2020년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질거고 그게 다수의 의견처럼 정립될 가능성이 큼
1세대 (1996 ~ 2000)
HOT (1996)
젝스키스 (1997)
베이비복스 (1997)
디바 (1997)
SES (1997)
NRG (1997)
핑클 (1998)
신화(1998)
god (1999)
클릭비 (1999)
플라이 투 더 스카이 (1999)
1.5세대 (2001 ~ 2003)
쥬얼리(2001)
샤크라 (2001)
슈가 (2002)
2세대 (2004 ~ 2008)
동방신기 (2004)
SS501 (2005)
천상지희 (2005)
슈퍼주니어 (2005)
빅뱅 (2006)
브라운 아이드 걸스 (2006)
씨야 (2006)
원더걸스 (2007)
카라(2007)
소녀시대 (2007)
FT아일랜드 (2007)
다비치 (2008)
2PM (2008)
2AM (2008)
유키스 (2008)
샤이니 (2008)
2.5세대 (2009 ~ 2011)
투애니원 (2009)
포미닛 (2009)
티아라 (2009)
레인보우 (2009)
시크릿 (2009)
비스트 (2009)
엠블랙(2009)
FX (2009)
애프터스쿨 (2009)
걸스데이 (2010)
미스에이 (2010)
인피니트 (2010)
씨스타 (2010)
씨앤블루 (2010)
제국의 아이들 (2010)
미스에이 (2010)
블락비 (2011)
에이핑크 (2011)
B1A4 (2011)
3세대 (2012 ~2017)
AOA (2012)
빅스 (2012)
비투비 (2012)
EXID (2012)
뉴이스트 (2012)
B.A.P (2012)
엑소 (2012)
BTS (2013)
갓세븐 (2014)
위너 (2014)
마마무 (2014)
레드벨벳 (2014)
러블리즈 (2014)
라붐 (2014)
여자친구 (2015)
아이콘 (2015)
몬스타엑스 (2015)
오마이걸 (2015)
엔플라잉 (2015)
트와이스 (2015)
에이프릴 (2015)
아스트로 (2016)
우주소녀 (2016)
I.O.I (2016)
구구단 (2016)
NCT (2016)
블랙핑크 (2016)
펜타곤 (2016)
SF9 (2016)
모모랜드 (2016)
드림캐쳐 (2016)
온앤오프 (2017)
프리스틴 (2017)
위키미키 (2017)
워너원 (2017)
더보이즈 (2017)
3.5세대 (2018 ~ 2019)
여자아이들 (2018)
이달의 소녀 (2018)
스트레이 키즈 (2018)
아이즈원 (2018)
프로미스나인 (2018)
에이티즈 (2018)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 (2019)
AB6IX (2019)
ITZY (2019)
4세대 (2020 ~
트레져 (2020)
엔하이픈 (2020)
에스파 (2020)
니쥬 (2020)
케플러 (2022)
클라씨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