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문재인 대통령당선인은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수위 도움없이 점령군이 인수하듯 문재인정부를 출범시킨 것처럼 윤석열 대통령당선인도 그것을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대통령이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으면서 청와대제2부속실까지도 폐지하겠다고 덤벼드는 것은 국민들로 하여금 인수위없이(문재인 대통령 도움없이) 차기정부를 출범시킬 수 있다는 오만(傲慢)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대선의 패배로 인하여 2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참패(慘敗)가 불을 보듯 뻔한데 이번정부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을 허용하게 된다면 불난집에 기름을 끼얹는 결과를 자초하게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노태우/노무현 전직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건이 처리되지 않고 있는데 그 전에 이명박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을 허용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수위 도움없이 점령군이 인수하듯 문재인정부를 서둘러 출범시킨 것처럼 윤석열 대통령당선인도 그것을 따라하게 된다면 실패(失敗)한 정부(政府)로 전락(轉落)하게 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16)
이재용 삼성전자부회장, 최순실(최서원)씨, 김경수 전 경상남도지사, 안희정 전 충청남도지사의 특별사면 및 복권을 실시하여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부동산정책이 차기 정부에 온전히 잘 계승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3. 12)
3•1항쟁은 세계 각지에 나가있던 재외국민(在外國民)/동포(同胞)들의 불굴(不屈)의 투지(鬪志)로 이어져서 8•15해방을 맞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3•1항쟁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自主權, 한 국가가 외국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기의 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처리할 수 있는 권리)이 회복될 수 있는 단초(端初)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민족의 역사적인 분수령(分水嶺)이 된 3•1항쟁을 기념하기 위해서는 2022년 임인년(壬寅年) 3•1절에는 특별사면을 통해 온 국민의 협력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이재용 삼성전자부회장, 최순실(최서원)씨, 김경수 전 경상남도지사,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이명박 전 대통령,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안희정 전 충청남도지사의 특별사면 및 복권을 실시하여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부동산정책이 차기 정부에 온전히 잘 계승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2. 01. 03 수정 / 2022. 02. 04 수정 / 2022. 02. 17 수정 / 2022. 02. 21 수정 / 2022. 03. 12 수정본)
그동안 국가발전(國家發展) 및 국민 경제(國民經濟)에 공헌(貢獻)하면서 위법을 저지르게 된 정치•경제 사범(政治•經濟 事犯)에 대하여 2022년 3•1절에는 특별사면 및 복권을 실시하여 국민 대 통합 및 국가경제 발전의 토대로 삼아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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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경제학의 맹점을 경제논리로는 극복안되
작성 : 최대우 (2020. 12. 21)
문재인 정부 들어 오히려 집값이 더 폭등했다는 비난의 여론이 많았습니다. 물론 경제학을 근거로 해서 분석해보면 문 정부의 세금정책보다는 과거 보수 정권때의 아파트 물량을 늘리는 정책이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은 경제학의 근간을 이루니까요.
그러나 전략적인 접근으로 들어가보면 다른 결론이 나옵니다. 국민계몽운동(國民啓蒙運動)인 새마을 운동과 같은 전략적인 접근이 부동산 정책에는 매우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경제논리의 맹점(盲點)을 앞세운 투기세력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전략적인 접근이라는 것입니다. 경제학의 맹점을 악용하는 투기세력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정책은 새마을 운동같은 국민계몽운동만이 유일한 길입니다. 경제논리로는 경제학의 맹점인 부동산투기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펀글] 박용진 "尹당선인 뜬금없이 어퍼컷 3방…MB사면·여가부 폐지·용산 이사" - 뉴스1 (2022. 03. 22)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거대 정당 민주당이 우리앞에 닥친 엄청난 위기를 해결할 생각을 않고 '이사' 문제를 놓고 옥신각신하고 있다며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니라고 호소했다.
◇ 박용진 "尹 뜬금없이 MB사면· 여가부 폐지· 용산 이사 어퍼컷 세방을"
여권내부 쓴소리꾼으로 유명한 박 의원은 21일 밤 CBS라디오 '한판승부'에서 "당선인이 뜬금없는 어퍼컷 세 방을 날렸다"며 "MB 사면, 여가부 폐지, 용산 이사, 이 세 가지에 왜 대통령 당선자가 집중하나"고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박 의원은 "지금 국민들은 유가 급등 때문에 엄청 당황하고 있고 그야말로 우리 인류가 겪은 인플레이션 중에 가장 거대한 놈이 오고 있고, 금리를 올린 미국이 올해 6번 더 인상하다고 했다"며 이런 위기라면 당선인이 "국민들의 먹고사는 문제에 절감하겠다, 이렇게 말해 하는데 지금 이삿짐 센터 알아보고 있는 게 말이 되냐"고 따졌다.
◇ 尹, 유가급등· 물가·금리인상 대책 말해야지 '이사 꼭 할게요'라는 말만
이어 "대통령 당선인이 '사실 나는 수사밖에 할 줄 모르지 않냐. 그러니까 인수위 빨리 경제 분과에서 이거 대책 내놔라'든지 유가 급등, 물가 대책, 금리 인상 대책 이런 말을 해야지 '이사는 꼭 할게요. 그 앞에서 결혼식도 여실 수 있어요'라는 이런 말은 좀 뜬금없다"고 혀를 찼다.
그러면서 "(지난 20일 윤 당선인이 직접 브리핑한) 그 장면, 소통하려고 직접 나와서 설명하는 것 좋게 봤다"면서도 "국민들은 가장 큰 문제가 청와대에 있기 때문이 아니라 제왕적 대통령제이기에 분권형, 권력을 나눠라, 대통령 소통하라고 하는데 그 소통의 내용이 '이사하겠습니다'라면 그건 아니다"고 일침을 놓았다.
◇ 민주당은 국회 입법권을 쥔 수권여당…이사만 다툰다면 빠루의 길, 폭망
아울러 "민주당의 비판 각도도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며 "(172석의) 민주당은 야당이 아니라 앞으로 2년 동안 국회에서 입법권을 쥔 수권여당으로 유가 대책, 물가 대책, 금리 인상 대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민주당이 책임정당, 국회 수권정당으로 입법권, 예산권과 관련해 책임 있게 주도하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며 "그렇지 않고 민주당이 잘 싸우는 야당의 길로 간다면 그것은 (과거 미래통합당처럼) 황교안의 길, 빠루의 길, 폭망의 길이 될 것"이라고 그답게 쓴소리했다.
박태훈 선임기자(buckbak@news1.kr)
(사진 설명)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 © News1 국회사진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