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대학 축하 용돈 ? 받은거 다 털어서 아이패드 샀고 학생 때 달에 용돈 5만원 받았는데 10분위 나왔어 다자녀에다가 잘 못 사는줄 알고있어서 국장 무조건 받을 줄 알았는데 탈락했네… 엄마한테 뭐 사달라하면 돈이 없다고 진짜 진심으로 말하길래 잘 못 사는 줄 알았는데.. 국장 신청해보니까 소득인정액이 사천만 조금 안 되게 나왔네 나 지금 너무 충격적이야 나 지금까지 정말 사고싶은거 꾹꾹 참고 살았거든 고등학생 때 반애들 전부 다 아이패드로 인강보는데 나만 없어서 책보고 공부했고,, 부모님 중에 공무원도 없어 소득인정액 사천이면 얼마나 잘 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