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가진거 없으면서 남자한테 다 퍼주고
남자가 좀만 잘해주면 넘어가고 없이 결혼 준비하고
다시 현실 깨닫고 파혼 반복하는 친구..
답답하고 열불터지는데 착한 친구..
손절하시나요?
저나 제 친구들은 남자 볼 때 재고 재고
또 재고..어찌보면 이 친구는 무리중 순수한 친구입니다
근데 대화하다 답답하고 열불터져서
말려도 듣지도 않고 반복적인 인생 사는 친구라
그냥 아예 안보련다 싶어지는데..
제가 오지랖이고 못된 마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