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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지난 일...

키다리아저씨 |2022.03.23 12:40
조회 197 |추천 0


















 
 
모두가 지난 일이지요
다시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니었지요
아무런 일도 없었던 것처럼
잊어버려요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지요. 
 
나 혼자만이 겪는 고통은
아닌 것이지요
주위를 돌아보면
나보다 더 더한 고통도
있는 거지요
하지만
모두가 극복하려 했고
그것을 이겨내려고
노력했던 것처럼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자꾸 걸어왔던 슬픔의 길로
되돌아가려 하지 말아요
앞으로 가야 할 삶의 길에도
슬픔의 시련은 있을 테니
지금의 고통으로
스스로를 성숙하고
강하게 하는 계기로 삼아요. 
 
힘들고 아픈 이야기만을
쓰려 하지 말아요
복잡한 생각은 파고들수록
다른 비극을 꾸며내니까요. 
 
향을 피우고
고요한 음악을 벗삼아
생각을 정리해요
세상사 모두가
꿈일 뿐이지요
꿈속의 주인공 역시
나인 것인데
무엇을 위해 자기 스스로를
아프게 하나요. 
 
지금은 당장 힘들겠지만
그것도 잠시뿐이지요
자기를 위해 밝은 햇살로
고개를 돌려요
꿈에서 깨어나면
또 다른 내일이
맑게 개어있을 테니까요   
 


모두가 지난 일...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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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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