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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올까요?..

ㅇㅇ |2022.03.24 10:45
조회 398 |추천 1
상대는 본인의 감정을 말하는걸 어려워하고, 저에 대한 불만 같은걸 쌓으면서 저를 묵묵하게 맞춰주려고 하는 타입저는 상대의 감정이 진심인지 재차 물어보고,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타입. 저의 생각을 말하는걸 좋아해요
이 둘이 싸우면 매번 좁혀지지 않았어요맞지 않았고, 상대는 노력했는데 힘들었겠죠 저는 대화가 중요한 제가 맞다고 믿었어요. 맞고 틀린 방식이란건 없는건데,..그래서 재차 상대의 감정 상태를 제가 이해될 떄 까지 물어봤던게 상대는 힘들었을거에요
처음 헤어졌을 땐 제가 잡았는데, 두번째 헤어질 땐 상대가 힘들다고 했어요."내가 자길 담을 그릇이 안되나봐.. 노력이 부담이 된다."
저는 헤어지고 싶지 않다고 했지만 상대는 본인이 부담된다고 말한 순간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했어요. 헤어지자는 워딩은 쓰지 않았지만.. 헤어진거죠..
이렇게 지쳤다고 하는데.. 돌아오긴 힘들겠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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