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인지중학생때인지 기억은안나는데 부모님이 며칠정도 어디 가셔서 오빠랑 나랑만집에있게됐음 근데 오빠는 친구집에서 자고온다하길래 나는 혼자있기무섭다고 가지말라했는데도 결국갔음;;
그래서 내가 화난건지 뭔지 무슨심리로그랬는지는 기억안나는데
욕조에 오줌을 이틀동안싸놓고 받아놨음 (똥은안쌈) 글고 오빠가 집으로와서 보자마자 나보고 뭐라했던기억밖에안남 대충 욕하면서 머라했겠지..? 암튼 나는 오빠의 그 반응을보고 통쾌해하면서 좋아했었는데ㅋㅋㅋㅋㅋ 진짜 아직도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