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지울게요.. 퍼가지는 말아 주세요. 부탁 드려요
댓글 달아주신분들 정말 정말 감사 합니다
우선 남자친구는 제가 너무 뭐라고 하고, 조금 쌔게 말했더니 출근은 우선 안했어요 , 격리 끝나고 나갈거 같아요.
그대신 알바생 친구가 더 일해주기로 했어요!
동생은 토요일은 쉬고 일요일엔 나가는거 같구요
정말 이걸로 헤어지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바로 이 전까지는 너무너무 잘 사귀고 지내왔으니까요.
그냥 너무 힘들어요 아닌건 아는데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하지만 댓글들 읽으면서 많은 생각 하고 마음 다 잡으려구요.
엄마로써 조언해주신분들, 인생 선배로써 조언해주신분들 , 진심으로 조언 해주신 분들, 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너무 몰랐던거 같아요..
그리고 한국에 있는 자영업자들 정말 힘든거 알아요 우리조금만 더 힘내요
댓글 써주신 보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