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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마다 시끄러워서 괴로워요

|2022.03.27 02:29
조회 43,277 |추천 94
남편이 야식먹는 습관이 있어요…..근데 문제는
남편이 새벽 두시 넘어서 부엌에서 야식먹는다고우당탕캉 소리 설거지하는소리 너무 시끄러워요
새벽에 배달시켜서 인터폰 벨 소리도 날때도 있어요
새벽이여서 조심스러운게 아니라 평소같이 해요…
새벽이면 좀 조용히 해야하지 않나요???
말해도 소용 없어요
한번 말했더니 제가 예민한거라고 달라질 생각이 없는거 같은데
저는 대학생땐 사년동안 기숙생활도 했었고 잠귀에 무딘사람이라 생각했는데…….ㅠ 내가 예민하다고 딱 잘라말하니 화나고
자가다 중간에 깨는거 너무 싫어요ㅠㅠ

추천수94
반대수10
베플ㅇㅇ|2022.03.28 07:33
눈눈이이 잘때 시끄럽게해서 못자게 한달만 해보세요. 멍청하면 그래도 모르긴 하다만... 그러면 애기는 안갖는게 좋지싶음, 지 꼴리는대로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는거 생각도 안하면서, 주의해달라하면 니가 예민하다 이기적이다 하면 애기 생기면 어마어마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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