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홀시어머니 합가요구로 이혼했는데
ㅇㅇ
|2022.03.27 09:46
조회 98,148 |추천 488
홀시애미 결혼한지 1년밖에 안된 신혼부부보고 합가하자하고
아들놈도 지엄마랑 살자고 억지로 합가강요심하게했음 힘들어서
이혼했는데 전 동서랑 연락하다가 홀시애미랑 아들놈이랑
따로 산다고함
뭐때문에 이혼했는지..
차라리 애없을때 이혼해서 다행이라 생각듬
내나이 31살 나 앞으로 40년을 더살건데 내칠순잔치때
시어머니 그때까지 모시고 살바엔 빠르게 손절침
- 베플ㅇㅇ|2022.03.2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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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한테 대접받고 종처럼 부리려고 합가할려했는데 오히려 아들 챙기게 생겼으니 따로사는거임
- 베플ㅇㅇ|2022.03.2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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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합가하자고 했는지 너무 투명해서 소오름ㅋㅋ
- 베플ㅇㅇ|2022.03.2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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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가 있어야 밥도해주고 살림도하고 이것도시키고 저것도 시키고하는데 아들놈만 데리고살면 시모지가다해야되자나??ㅋㅋㅋㅋ 당연한거아님?? 합가하겠단 시모들 심보가 다 저렇지 무슨. 며느리부릴생각아님 혼자살지 뭐하러 아들며느리 눈치보고 맞춰가며 불편하게 삶?
- 베플안티|2022.03.2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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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보면 아들새끼는 하나도 도움안되는 짐덩어리ㅋ 하는게 있다면...며느리 얻어내는 매개체정도?ㅋㅋ
- 베플ㅇㅇ|2022.03.2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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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어머니가 그랬음 아들 독립해서 십여년 동안 혼자 자취할땐 반찬 한번 신경 써본적이 없었고 관심도 없던 사람이 결혼하고선 아들 사랑 뚝뚝 온갖 간섭질에 그런데다가 외롭다고 합가외치더니 진짜 짐 싸들고 집에 처들어와서 안나감 둘이서 알콩달콩 잘 살아라고 회사근처 원룸 얻어나옴 그런데 한달도 안되서 시어머니 집으로 가심 남편이 회사로 찾아와 집으로 들어가자 했지만 이혼절차 밟을테니 그런줄 알아라고 통보함 손이 발이 되도록 싹싹 빌고 빌어서 들어왔음 그뒤부터 절대 합가하자 소리 안하고 신혼집에도 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