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키 183에 64키로입니다
본인도 마른 것을 극도로 싫어하고
운동도 해봤지만 별로 효과를 못봤어요..
그래서 계절 중에서 여름을 가장 싫어한다고 합니다
살이 드러나는 옷을 입어야 하니까요ㅠㅠ
저는 남친과 겨울부터 사귀기 시작했기에
아직 남친이 얼마나 마른지 모릅니다.
겨울 내내 헐렁한 니트나 맨투맨을 입어서 그렇게 마른지는 몰랐어요
옆에서 보면 거기에 콤플렉스도 심한 것 같고
여친 입장에선 그런 남친이 안쓰럽기도 합니다
제가 보기엔 별로 안말랐거든요ㅠㅠ 아직 정확하겐 모르지만
그렇게 마르셨던 분들 중에서 살이 붙으신 경우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