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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을 해야 합니다.

까니 |2022.03.28 14:18
조회 214 |추천 2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ㅡ 에베소서 6장 18절

 

 

 

27.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이고 한 사람 한 교회 안에 세우신 이들은, 

첫째가 사도들이고 둘째가 예언자들이며 셋째가 교사들입니다. 

 

그다음은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들, 그다음은 병을 고치는 은사, 도와주는 은사, 

지도하는 은사, 여러 가지 신령한 언어를 말하는 은사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29.

모두 사도일 수야 없지 않습니까? 모두 예언자일 수야 없지 않습니까? 

모두 교사일 수야 없지 않습니까? 모두 기적을 일으킬 수야 없지 않습니까?

 

30.

모두 병을 고치는 은사를 가질 수야 없지 않습니까? 

모두 신령한 언어로 말할 수야 없지 않습니까? 모두 신령한 언어를 해석할 수야 없지 않습니까? 

 

ㅡ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2장 27~30절.

 

 

 

 

 

방언을 못한다고 이성경구절 내용 하나 가지고 

위안을 삼으면 안됩니다.


이말은 모두가 다 할 수 있는 것은 어느 분야를 가든 

불가능합니다.




심지어 숫자 1부터 100을 세든 못하는 사람은 꼭 존재하니까 말이죠.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으로 인하여

방언을 배우지 않는다는 것은 


모두다 할 수는 없지 않느냐며 

자신만 항상 구하기를 힘쓰라는 방언을 구하는 일을 포기하는 것은 

성경말씀에도 맞지 않습니다.




[항상 구하기를 힘쓰라] 하시기 때문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숫자 1부터 100까지 세는 일도 못하는 사람은 분명 존재하기 때문에 

모두다 할 수는 없지 않느냐는 말은 당연한 말입니다. 생략하고 읽어도 될만큼 당연한 말이죠.

 




 1부터 100까지 세는것도 모두다 할수 없다고요.




모두가 다 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라는 말로 위안을 삼는다면

너무 어리석은 일 아닐까요?

 

 

 

 

 



성경을 한쪽에서는 항상 구하기를 힘쓰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다른 한쪽에서는 모두가 할 수야 없지 않느냐고 합니다.

 

 




모두가 할 수야 없지 않느냐는 말은 어찌보면 당연한건데 

두 번째 문장에 힘을 실어서 힘주어 읽어야 하겠습니까?

 

 

모두가 다 할 수 없다는 말에 이런 예시를 들겠습니다.


숫자 1부터 100까지 못세는 아이는 항상 하나라도 존재하는 법입니다.

이 쉬운일에도 모두 다 할수 없죠.


그러면 방언을 모두다 할 수는 없다는 말에 근거하여 

방언을 터부시아고 손을 놓고 무시해야 하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까지만 말씀드려도 충분히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모두가 다 한다는 것은 온갖 사람들이 모여있는 사회에선 

그만큼 어려운 일이므로 


당연한 말이며 그래서 무시해도 될 중요하지 않는 말입니다.

 

무시해도 될 중요하지 않은 말입니다.




항상 구하기를 힘쓰라고 하신 말씀에 근거하여 

방언에 대한 많은 정보를 찾아 보시길 바랍니다.

 





방언의 능력을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방언에 대하여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항상 구하기를 힘쓰라고....

 





다른 방법들은 쓸만큼 써 보았는데도 소용이 별로 없지 않았습니까?


모두 별로 소용이 없었다면 

방언이 마지막 방법이 될거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그냥 제 의견일 뿐입니다.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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