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가서 보다가"
"고생 정말 많이 했겠어요"
"여전사의 끝을 봤습니다.
(그리고) 안성기 선배님의 멋진 모습"
"너무 멋있었어요
그리고 감동적이었어요"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가슴 졸이면서"
"올 여름 시원하게 보시기 좋은 영화일 것 같아요"
"짱 이였어요"
"짱 입니다"
"눈을 못 떼게 만드는 그런 긴박감이
너무 잘 살아있는 영화 같고요"
"엄청난 영화였던 것 같아요"
"정말 안 죽는 괴물, 굉장히 기억에 남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