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딱히 누구랑 싸운것도 아니고 안좋은감정 있는것도 아닌데 너무 힘들어..
우리반이 무리가 좀 크게 지어져있어서 나까지 9명?정도 되는데 그중에 2명은 그 둘이 완전친해서 대놓고 둘이다니고 다른 두명은 그냥 공부만 할때도 있고 되게 조용하단말이야 다른한명은 나랑 옛날부터 친했는데 아예 그냥 다른애들이랑 다니고있거.. 그래서 3명정도가 남는데 문제는 그중에 둘이서 작년에 같은반이였어서 되게 친해 근데 둘다 착해서 다 잘 받아주는데 그냥 둘이서만 갠톡하고 이런게 좀 서운해서ㅠㅜ.. 좀 꺼려지고 다른 한명은 좀 알수가 없는게 말을 해도 반응을 안해줄때도 있고 좀 먼저 다가가는 스타일은 아니라 친해지기가 좀 힘들어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ㅠㅠ 나는 진짜 찐친들 몇명만 있으면 되는데 우리무리는 위에 쓴거처럼 다니다가 다른데 붙었다가 그냥 확실하게 나눠지지가 않아.. 두루두루 친해서 좋긴한데 나는 그런게 너무 불편해서.. 가끔 의도치 않게 겉도는 느낌도 나서 너무 힘들어.. 어떻게 해야할까 조언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