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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강아지가 무지개다리 건너서 울고 있었는데

|2022.03.30 00:17
조회 63,094 |추천 458
올린지 며칠 됐는데 톡선에 가서 놀랐네요ㅋㅋ
다들 반려견이나 반려묘같은 걸 많이 키우시는데
공감과 위로의 댓글 감사합니다!
악플도 감사하고 (그대로 당신에게 돌아가리라 봄ㅋ)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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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우리집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너서
드라이브에 저장된 옛날 사진들 찾아 보면서 울고 있었는데..

스크롤 내리다가 전남친 갱얼쥐랑 찍은 사진 나온거..

울다가 눈물 쏙 들어감ㅠ
.. 어휴

몇 년 전인데 언제 자동 저장같은게 되어있었나봄ㅠ

누가 그러던데 강아지가 주인 죽으면 마중나온다고
정말 말대로
우리 애기 좋은 곳에 가서 다롱이 엄마랑 할머니랑 다 만나서 기다리고 있었으면 좋겠다




추천수458
반대수22
베플ㅇㅇ|2022.04.03 15:36
내 사랑하는 우리 금고양이 호두도 그랬으면.. 엄마아빠 꼭 기다리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무지개나라에서 신나게 놀고있으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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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포크레인|2022.04.03 14:45
저 개는 행복했을거임. 님같은 주인만나서. 아주 먼훗날에 다시 만날거예요.
베플ㅇㅇ|2022.03.31 13:05
강아지 너무 이쁘다
베플슈렉동키|2022.04.03 19:25
나랑 17년을 함께하고 강아지천국으로 간 슈렉~ 벌써 떠난지 2년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항상 그립고 보고싶고… 언제 어디서든 함께하려고 만들었던 쿠션 ㅋ 우리 꼭 다시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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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2.04.03 21:12
저두 몇일전 우리 막내딸 먼저 보내고 매일 눈물로 지새우고 있네요 금지옥엽 품에끼고 살던 아이였는데... 함께 무지개 다리 건너 저승에서 친구하고 뛰어놀았으면 좋겠네요 ..그마음 누구보다 잘 알아 위로드리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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