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다 막시모프 스칼렛 위치
막시모프 남매는 10살때 부모님을 잃고 고아가됨
완다가 태어난 소코비아는 내전중이였음
부모님이 즉사하고 두번째 날아온 폭탄에 써있던 이름은
“스타크 인터스트리” 토니 회사의 이름임
당시 토니는 히어로가 되기 전이였고 방탕한 생활중이였는데
회사 관리를 부사장인 오베디아가 관리했었음
오베디아가 토니 몰래 테러리스트한테
스타크사 무기를 판거 오베디아는 아이언맨1 빌런
완다 부모님 죽은게 1999년도인데 1999년 12월 31일이
아이언맨3에서 토니가 스위스에서 킬리언 옥상에서 만나기로 했다가
약속 어기고 안갔을때임 킬리언은 아이언맨3 빌런임
원래 설정은 두번째 날아온 폭탄이 불발탄이여서
2일동안 꼼짝도 못하던 쌍둥이들이 운좋게 살아남은 설정이지만
완다비전에서 바뀐 설정이 완다가 어릴때부터 능력이 있어서
완다의 확률 마법으로 폭탄을 멈춘걸로 바꿈
즉 완다가 능력이 없었다면 쌍둥이는 죽었을것
이후 완다와 피에트로는 토니에 대한 복수심에 하이드라에 들어가
마인드 스톤 인체 실험을 받아 초능력자가 됨
이것도 원래 설정이고 완다비전에서
완다는 원래 능력이 있는데 스톤의 힘으로 각성한걸로 바꿈
그렇게 능력을 각성한 완다는 토니의 마음속에 내재된 공포를 보여줬음
토니는 어벤1 외계 침공 이후로 있던 트라우마가 있었는데
그걸 완다가 건들였고 울트론을 만듬
울트론은 남매를 찾아와 어벤져스를 없애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자고 제안했고 남매는 수락함
왜냐면 남매에겐 토니가 악이였기 때문임
그러다 중간에 울트론 진짜 목적이 지구 멸망인거 알고
울트론에게 벗어나 어벤져스에 합류함
참고로 완다비전엔 중간광고로
완다의 트라우마들을 광고로 만들어서 보여주는데
그중 하나가 스타크 토스트기 광고임
마치 폭탄이 터질것 처럼 삐삐삐 소리가 들림
이게 완다의 서사임
마블 팬들 사이에서 갈리는 주제는
토니가 직접 무기를 쏜것도 아니고 그냥 군수업자였을 뿐인데
남매의 복수가 토니한테 향하는게 맞냐는 건데
남매가 이해 안간다는 쪽은 총을 쏜 사람한테 복수를 해야지
총한테 복수를 한거 아니냐는 반응과
이해 간다는 쪽은 남매가 10살이였고
2일동안 갇혀있으면서 스타크라는 글자를 봤고
토니가 그냥 군수업자가 아니라 셀럽이나 마찬가지라
티비 여기저기 나오며 유명하고 갑자기 어벤져스가 되어서
사람들한테 히어로 소리 듣는게 어이없었을거다 라는 입장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