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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한 병에 울컥했었다는 윤여정 쌤

ㅇㅇ |2022.03.30 13:46
조회 5,066 |추천 19

 


촬영이 넘 힘들어서 

내가 저 감독을 죽이고 나도 죽을깤ㅋㅋㅋㅋㅋ




 

 

 

 


목포에서 촬영하고 올라오는 길에 들린 식당

진짜 동네 작은 식당이었다고 함




 

 

 

 

 


옆 테이블에서 식사 중이던 손님들이

사이다 한 병을 보냄



 

 

 

 


누군가 내게 건넨 따뜻한 마음에 울컥하셨다고 




 

 

 

 

 


ㅋㅋㅋㅋ 고마운 건 고마운거곸ㅋㅋㅋㅋ




 

 

 


"사이다 한 병을 보내는 게

와인 한 병을 보내는 것보다 더 감사했다"




 

 

 

 


조금 전까지 감독을 죽여 살려 했지만

다 잊어버리게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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