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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라고 느끼게 한 사람

ㅇㅇ |2022.04.01 10:06
조회 3,557 |추천 16


파스타 - 설준석 역

(월급사장)




 


브레인 - 고과장역

(신하균한테 엄청 진상부림)






 

 


내마음이 들리니 

(아내한테 얹혀사는 백수역)





여러 작품에 비중 좀 있는데 

밉상인 캐릭터만 연기했던 이 배우는









골든타임 최준혁 캐릭터를 만나 배우 인생이 바뀜













 


미생의 오과장 역할로 다시 한번 대박내면서

주연급으로 자리매김하더니





 

 

 


영화판에서까지 원탑 또는 단독주연 느낌으로 캐스팅까지 됨






이 배우 보면서 진짜 배우 인생 모른다고 느낌

유사한 느낌으로는 조진웅도 있음



 

추천수16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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