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친구였고 저와는 같은 반이었던적은 없었뎐 지인정도인 동창이 캐나다의 회계사랑 결혼을 했었는데... 여자가 어렸을 때 부터 캐나다에 살아서 한국에는 결혼식을 참여할 친구들도 별로 없었고, 친척들은 다 해외에 있어서 참석이 불가능 했던 시기(재작년 코로나 거리두기 2단계 막판때쯤 그래서 백명인가 150명 참석 가능했던 그 5월 중순에 결혼을 함)라 신부쪽 하객은 부모님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신부쪽 친구들을 하객대헹알바를 썼어요...당시엔 친구들 만남에서 그런 고민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신부친구가 뭐가 중요하냐느니, 신부대기실이 허전한게 보이 안 좋아서 있어야 한나느니 이야기들을 나눴었는데...당시에는 별 생각 없이 들었고 결혼을 잘 했었는데...어느순간 그 부부가 친구들과 멀어지고 그러더니.... 올 초였나? 건너 들리는 소식에는 이혼을 했고, 그 여자의 정체가 의심스럽다는 이야기들이 친구들 사이에서 오갔었어요.. 그 둘의 만남의 출처도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었고(만나는 사람마다 각자 알고 있는게 달랐음)진짜 캐나다 회계사인건가도 의심을 했었는데, 초등학교 시절 같이 아람단을 했던 오빠가 부모님 건물 관리하면서 프리랜서 일을 하는데 그 친구가 전처와 연애를 하던 때에 도음으로 300만원? 그정도의 환급금을 받았을 수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그런 세금 관련된 그런것은 회계사나 세무공무원 정도만 방법을 알 수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그런 이야기를 술자리의 안주 삼았었는데....갑자기 생각하니 소름이 돕네요...
그 여자 정말 뭔가 신분을 세탁한 여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