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솔직하게 속마음으로 나랑잘맞고 나랑 그림그리는거똑같이좋아하고 뭔가 비슷한급이라고생각했고 나보단 못그리는?그정도였어서 솔직히말하면 여유로웠어 그래서 내가 그친구 같은 그림좋아하는것도 좋고 그래서 가르쳐주기도하고 같이 그림도 그리고그랬거든? 근데 어느순간 걔가 완전 발전해있고 나보다 잘그리겠구나싶으니까 엄청 불안해져 난 그림이 인생목표였는데 걔한텐 고작 취미였는데 이렇게되서.. 아예 진짜 개존잘 넘사다 이러면 오히려 진짜동경하게되고 걍 인정하게되고 크으 역시 존잘넴 이러는데 나보다 못그렸던 나랑 비슷한성격의애가 이렇게되니까 갑자기 열등감이 올라와 ..다들 살면서 이런경험 한번쯤 겪어봤을때 어떻게대처했어? 뭔가 난 저렇게까지 열정이없어서 더 자신감이 없는것같아 난 슬럼프시기고 예전에비하면 열정이죽었는데 저아이는 내 예전모습같고 그래서 더..
자괴감느껴진다 내가 가장잘하는걸 남들은 다하고 취미로도 나보다 잘해서.. 나도 예전만큼 열정적이고싶어 근데 크게슬럼프온이후로 노력하고싶은마음,펜을들고싶은마음 자발적으로 그리고싶은마음이 안생겨
그래 내탓이지 뭐 내가 노력안한건데.. 그냥 그냥 좀 생각이 많아졌다 다들 열등감올라올때 어떻게 생각하고 대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