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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비리에 대하여

진언 |2022.04.05 13:43
조회 161 |추천 0


1. 경상도 지방에 시 산하 공기업의 직원들의 수당 부정수령을 감사실에 말하는데 감사실 직원이 고소고발 등 복잡한 사건은 검찰이나 경찰에 서류 직접 접수해라 우리한테 말하지 말라고 하였음

2. 이에 검찰에 서류를 접수 했고 사실로 밝혀 졌음.

3. 전수조사를 요구했는데 5개월 되어도 연락이 없고 다른 루트로 다 종결 되었는데 환수만 하고 징계도 없었다고 들어 통보도 그에 관련 민원 회신도 없어서 5개월만에 다시 답변 하라고 만원 제기하겠다 상급 기관인 시 감사실에 해당 공기업의 축소 소극적인 조사로 2차 민원 조사 요구하였습니다.

4. 시 감사실에서는 다시 하당 공공기관에 2차 민원을 내려보냈고 이에 시 감사실 팀장과 통화시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보고 마치 진상 민원인으로 취급하고 왜 동일 민원을 반복해서 올리냐고 말하여 그 공기업에서 조사를 재대로 안하고 소극적으로 축소해서 제 조사해 달라고 한거지 반복 민원 없다고 30뷴을 있었던 다 설명함.

5. 하당 공공기관은 직원들이 문제되었던 기간부턱나 전기간이 아니었고 최근 1년만 조사를 함.

☆☆이유는 그동안 정기감사에서 문제가 발견된 적이 없다는 이유임

- 그런데 직 고발로 검찰 조사로 밝혀 짐고에 대해 전기간 조사해 달라 했는데 그 기간 조사를 안하였습니다.

6. 도저히 안되어 특정 이름을 말하고 이 직원들 수당 부정수령 한거 근무 안한거 맞다고 말했고 자료는 내 진술이 첫번째고 두번째는 증거 추가 자료는 직접 만나 대조하면서 주겠다고 하였는데 연락 없다가 민원인이 자료 제출 하지 암ㅎ아서 종걀한다고 문서가 왔습니다.

7. 해당 공공기관 감사실에 담당자와 통화하여 전화로 직접 만나서 자료 대조하면서 제출 하겠다고 했는데 왜 종결 처리 했냐고 하니 자료 제출 안해서 자체 판단이라고 직접 대면 제출은 그냥 뮤시하였습니다.

8. 그리고 특정 인원에 대한 기록등의 조사를 했는데 일부 발견을 했는데 그걸로 판단을 할수 없다고 하며 특히 그 직원을 조사해서 그 직원이 종상 근무 했다고 소명을 했는데 그러면 같이 근무했다는 외주 직원에게 확인을 해야하는데 안 하고 구 직원 말만 듣고 그 내용도 민원 회신에 내용 포함 안했습니다.

☆☆ 직원 비리 확인 하고도 그냥 놈어간게 확인이 되었다는게 팩트입니다.

9. 해당 기관 감사실장이 통화하고 싶다면서 모든 시민에게 다 같이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민원 그만 넣으라고 하고 왜 반복 민원을 제기하냐고 말하기에 반복 민원도 아니고 그리고 직원 문제있는 년도부터 조사도 안했고 일부 밝혀져도 증거 있어도 당신들이 제대로 조사 안하고 소극족으로 봐주고 해서 문제 제기를 하는거다 라고 말하니 감서실장과 앞으로 민원 제기해도 동일 민원으로 처리한다고 하면서 점화를 끊어 버립니다

10. 시 감사실에 2차 민원 제기 해도 해당 공공기관으로 보내보리고 시 감사실은 제 전화번호를 알고 있오 전화를 30통 넘게 해도 전화 안 받고 부재중 전화가 와있어도 지금까지없연락이 없습니다.




===> 저는 이 글을 보는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1. 제가 검찰에 고발한게 하당 공공기관 감사실에서 자기들 한테 말하지 말라도 검찰이나 경찰에 서류 접슈하라고 해서 한건데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매도하네요 - 그 감사실 직원은 주의조치 받은게 다 입니다.

2. 일부 직원들 고발해서 판결문 받고 내 말이 맞으니 전수 조사해 라고 퇴직자 포함으로 전기간으로 명시 했는데 문제 이었던 년도부터 한게 아니라 가장 최근 정기감사 이후만 조사하고 저한테 통보도 없었습니다.
이게 문제가 없는건가요?

3. 그리고 그 직원들도 조사 방식이 CCtv나 전바기록은 처음부터 안했고 문서인 출근부등 서류등으로만 확인해서 찾아 난게 휴가인데 초과근무 했다고 적은거등 소극적으로 처리를 했습니다.

4. 도저히 안되어 이름 명시하고 다시 문제 제가한거에 대해 조사했고 문제 없다고도 아니고 자료 제출 하지 않아 종결 이라고 이해가 가시나요? 그리고 확인해 보니 일부 이상 발견 해 놓고도 그 직원 말만 믿고는 실제 같이 일했다는 업체에는 확인을 안 했답니다.

5. 민주당이고 국민의힘리고 정의당 그리고 기타 정당이나 일반 국민 여자이건 남자이건 10대부터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까지 묻고 싶습니다.

제가 잘못한 건가요?

제가 그냥 눈감고 넘어가면 되는데 자뀨 들추고 반대편에서는 축소하고 답변 흐지부지 하고 해도 끝까지 밝히려고 하는데 서문으로는 제가 이상한 사람으로 악성 민원인 처럼 매도 되네요.

6. 부산이 인구가 자꾸 빠져 나가고 젊은층이 외지로 나간다 라고 걱정된다고 하는데 저는 공무원 공공기관 등 비리만 잡아도 부산 살기 좋아 짐니다.


7. 시장 부속실 또 전화해서 이 문제에 대해서 하소연했거 시의회에 의장실과 환경분과 상임위원장 부속실 직원과도 통화를 했는데도 해결 안되고 하당 기관은 모르쇠로 조사는 했는데 최선을 다했다고 더이상 못한다고 양무세 처럼 답변을 하고 있는데 이제 더이상 저도 지치네요.

그냥 부산시민의 세금이 물처럼 세도 나랑 상관 없으니 그냥 여기서 포기하고 이제 조용히 있는게 맞는걸까요?

8. 이번 대선에서 자기가 믿는 당이나 사람에게 투표를 했을건데 그 공공기관의 부정수당 수령자들은 저를 욕한다고 하던데 부끄럽지 않나요? 본인들이 세월호때 시위에 참석하고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때 참석하면서 비리를 없애자고 해 놓고 본인들이 비리를 저지르면서 그런말을 했다는게 안 부끄러워요?


9. 그냥 부정 저지르는거 조용히 보고 있고 그냥 넘어가는게 맞는지 끝까지 가는게 맞는지 지금은 모르겠네요.

어제 감사실장과 통화 전에는 끝까지 갈려고 했는데 감서실장과 통화하면서 조사 의지는 고사하고 일부 사실에 대해서도 과연 저렇게 반복 민원이다라고 하는데 제가 포기하지 않는다면 감사원이나 국무총리실에서 조사하면 다 밝혀지겠죠.
그런데 어제 통화하면서 1년10개월간 쓸때 없는 짓을 했나 내가 무슨 영웅도 아니고 그만 할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참 부산에 살고 싶어 다시 내려 왔는데 이제는 더러워서 부산 떠나야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공공기관 직원들에게 말로만 비리 척결 언론 개혁이나 검찰개혁 일고 또들면서 본인들은 비리 저지르면서 앞으로 최소한 비리가 어떻게 누가 비리가 있다 없다 이런말 스스로 돌아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참 세상이 무섭네요.

서울 어디는 같이 비리 동참 하라고해서 9급 신규 공무원이 그만두던데 당신들은 그렇게 하면서 과연 자식들한테 안 뷰끄럽습니까? 부모님에게 안 부끄러워요?


정말 답답해서 어제 감사실 책임자와 통화하고 참 잠 못자면서 여러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그냥 조용히 아무 문제 제기하지 않고 넘어 가야하는지요?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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