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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되도 부모님이 돈쓰는 거 간섭하는 사람 있어??

ㅇㅇ |2022.04.06 08:46
조회 18,922 |추천 1

나 이제 20됐거든 고딩땐 용돈도 빠듯해서 맨날 그지같이 입고 다니다가 알바하고 돈 마니 모아서 옷을 좀 많이 사는데 자꾸 가족들이 잔소리 해;; ㅜㅜ 아니 다른 친구들만 봐도 알바하는 애들 자유롭게 플렉스하던데 ㅅㅂ 하 개짜증나 그래서 택배오면 꼭 내가 죄지은것마냥 몰래 받아 내돈으로 산건데..

추천수1
반대수54
베플ㅇㅇㅇ|2022.04.07 17:31
40을 먹어도 그 집에 사는한 택배 올때마다 그만사라 돈 안모으냐 또샀냐 오늘도 택배왔다 그러다 돈은 언제 모으냐 이소리 들음. 돈모으고 있다고를 미친듯이 외쳐도 안먹힘 ㅋㅋ 독립하면 옆집 할머니가 뭔 택배를 맨날 시키냐...시집은 갔냐 ㅋㅋㅋ 결혼하면 남편이 또 샀어? 저번에 산거랑 똑같은거 아냐?ㅋㅋㅋ 그냥 그게 인생이라고
베플ㅁㅁ|2022.04.07 18:10
부모는 원래 평생 잔소리 하는거야. ㅋ 잔소리 안하는 부모는 애한테 무관심 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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