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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ㅅ같은 남편 내가 모를 줄 아나봄

ㅇㅇ |2022.04.07 08:12
조회 4,885 |추천 7
마마보이 남의편.
내 뒤에서 엄마나 가족들이랑 주절주절 다 얘기하고
내 앞에서는 안한 척. 척척척.
뒤에서 얼마나 이중성으로 말했는지 다 아는데
지 못믿냐고 오히려 적반하장인 남의편.
내가 아무것도 모를 줄 아나봄.
가족들이 말하면 그게 다 진리.
그게 맞다고 혼자 생각해봤다면서 나한테 말하는 남의편.
그래도 내남편이니까 믿고 나아갔는데
내가 하나도 모르는 ㅅㄷㅅ인줄 아나봄.
이걸 어떡해 해야하지?
아무리 말해도 뭐가 중요한지 뭐가 문젠지 못알아 처먹음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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