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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식당이 있는 회사를 다닌다는 이유로 시어머니에게서 뺨을 맞았습니다.

ㅁㅁ |2022.04.07 12:10
조회 9,598 |추천 1
전 SK 계열사를 다니는 30대 후반 여성입니다.

어제 시어머니와 저녁식사를 하다가 제 직장에 사내식당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자 뺨을 때리시고 밥상에 놓인 반찬을 제 얼굴에 퍼부으셨습니다.

왜 이러시냐고 따지니 "남편도 있는 여자가 왜 사내식당을 이용하느냐? 남자가 그리 좋으냐?"고 하시더군요.

아마도 제 생각에는 사내식당에서의 사내를 계집의 반대말인 사내로 이해하시고 그러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설명을 드리니 오해가 있었다고 사과를 하시더군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화가 안 풀립니다.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추천수1
반대수68
베플남자킁킁|2022.04.07 18:12
주작도 수준이 있지 이건 그냥 쓰레기네 재활용도 안되는 폐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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