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여학생입니다. 그동안 사정이 좀 있었어서
160,161 정도에 몸무게 80초반? 왔다갔다해요
근데 몇년동안 저 몸무게로 살았는데 진짜 건강에 아무 지장 없거든요
요즘 옷도 잘 나와서 잘 입고다니고 사회생활에도 별 문제 없는데
엄마가 나중에 시간 많이 지나면 100% 건강에 문제 생긴다고 진짜 너무 뭐라하셔서 좀만 뭐 먹을려고하면 싸워서요
근데 몇년동안 어디 아픈곳 하나도 없었는데
진짜 살 안빼면 어디 아픈가요?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