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미국 문화 따라한다고 여기저기 젠더리빌파티라고아기 성별파티를 하는데왜 하는지 솔직히 이해가 안가요
아기 성별을 굳이 파티까지 열어가며 밝혀야하고아들 vs 딸 구도로 몰아가며 성별 차별를 더 심화시키기만 하는 거 같은데요.
딸이다!! 라며 환호를 외치는 걸 보면 아. 아들이 아니여서 다행이다라는 뜻으로 보이고이걸 만약에 후에 딸이 보게 된다면 딸이라서 날 더 사랑해주는 구나라고 오히려상처받을 거 같은데요...
남아선호사상때문에 현재는 딸을 더 선호하는 추세인거 같아보이는데..일부러 여아선호사상을 부추기려 하는 건지단지 미국 따라가고 싶어서 그러는건지...
그닥 별로 축하해주고 싶지도 않고 나머지 성은 차별 하는 거 같아서 건전해보이지도 않아요그냥 조용히 딸이다 아들이다 알려주기만 하면 되지 굳이 파티까지.. ㅎ미국이 왜 이런 문화가 생겼는진 모르겠지만이런 문화는 별로 좋은 영향을 끼칠거 같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