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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때 짜증나는 유형

ㅇㅇ |2022.04.08 11:51
조회 9,287 |추천 2
최근 회사 사람들과 전화하면서느낀게 있는데, 답답해진 맘에 글 써봐요.
특별히 사람들이 나쁘다기 보단이야기 주고 받을 때은근 신경 거슬리는 유형이 있는데,예를 들면 아래와 같습니다.업무에 대해 설명하다 무언가를 이야기 하면그것에 대해서 모르면 말줄이면서 한번 곱씹는 스타일이 있더라구요.
어떤 업무 = 고슴도치 라고 예를 들어볼게요.
"고슴도치라고 있는데...#$%#$""고슴도치....?""네 고슴도치를 저번에도 한번 하셨잖아요""고슴도치...음...고슴도치.."
업무에 대해 마치 처음 듣는 거 마냥대꾸 하는 분들이 계신데, 자꾸 반복되니 답답하더라구요.
마치 설명하는 사람이 이상한 말을 쓰는 것 같이나는 모르오~ 라는 표정과 톤으로 이야기 하면벽과 이야기 하는거 같습니다....이미 본인들이 알고 있는 건데도,그 때마다 다시 설명하고 풀어 이야기 해줘야 하는데앵무새가 된거 같아요...
차라리 모르면,"고슴도치가 뭐였죠?""고슴도치가 제가 아는 XX를 말씀하시는걸까요?라고 말을 끝맺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제가 예민한거라고 생각하고항상 넘기기는 하는데,뭔가 유아기 어린아이 같고 그래서인지프로페셔널한 느낌이 들지 않아들을 때마다 답답하네요.
이만 넋두리 남기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12
베플깡새우|2022.04.11 13:01
글 쓴것만 봐선 쓴이가 설명을 못하는구나 싶은 생각도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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