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잠 못자는 중입니다
대략 15년된 아파트에서 사는데 몇년동안 살면서 조용했던 집인데 작년 11월쯤 일주일,
서너달 조용하다가 지난달부터 소음이 또 나기 사작했어요
새벽에 매일 소리가 나서 놀라서 몇번을 깼네요 화장실에서 가장 크게 들려요
사람이 배관을 직접 치진 않을텐데 배관 치는 소리가 들려요
간격이 일정하진 않지만 쿵쿵쿵쿵....(조용)....쿵쿵쿵쿵....(조용)....쿵쿵쿵쿵쿵쿵
새벽 2~3시에 시작해서 아침까지 나요 근데 낮엔 안그래요
관리사무소에서도 몇번을 왔다갔다했는데 이유를 못 찾고 있어요
윗층에서도 소리가 나긴하는데 저희집 보다는 작게 들려서 신경쓰고 들어야 들린다고 하네요
관리사무소에서 원인을 못 찾으면 저는 이렇게 계속 살아야하나요?
정말 신경쇠약에 걸려서 미칠것 같아요
도와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