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오늘 참다가 미쳐가지고 약간 맨날 조용히 다니는 애들 두명있는데 걔네들하고 놀았음. 우리반 걔네들 빼고 다친하다. 무리가 짝수여서 내가 항상 겉돌아서 좀 속상했거든 그래서 그랬어. 지쳐서. 못끼는 애들이랑 놀면 좀 편하긴함 단짝없도 서러워서 그랬는데 나 어카냐
ㄹㅇ 오늘 참다가 미쳐가지고 약간 맨날 조용히 다니는 애들 두명있는데 걔네들하고 놀았음. 우리반 걔네들 빼고 다친하다. 무리가 짝수여서 내가 항상 겉돌아서 좀 속상했거든 그래서 그랬어. 지쳐서. 못끼는 애들이랑 놀면 좀 편하긴함 단짝없도 서러워서 그랬는데 나 어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