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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이야기

꽃잎 |2022.04.09 01:42
조회 19 |추천 0

다들 안냥 난 07이징 근데 내가 요즘 학업스트래스가 너무 많은가봐
내가 꿈에서도 수학문제를 풀어...
이게 이틀째야 이젠 잠자기도 무서워
이 일의 발단은 울학교 수학선생님이
수행평과& 과제로 수업한 파트의 수학문제
20개를 공책에 풀이 해오랬어 근데 문제는
우리반 수학 수업이 월,화,수,목 이렇게 4시간 그리고 공휴일이랑 두루두루 하여 2번 빼먹고 해서 총 380개 정도 해야해(오늘기준 앞으로도 꾸준히 20개씩 늘어갈 예정) 뭐 나야 학원 안다녀서 380개 다했는데 애들다 학원다니고 각자 사정때매 다들 개수 못채워서 애들 진짜 고생해 그거 보면 나한테 좀 밉게 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안좋고 그래
또한 난 뭐 이제 익숙해서 후딱 20개 다적고 다른 과목도 문제지나 자습서 풀면서 두루두루 공부하기는 하지만 진짜 트라우마 올것같애
아무래도 이번에 고등학교 입학도 까다로워져서 많이 떨어지고 고교학점제로 바뀌고해서 성적관리 해야하는데 진짜 너무 힘들다 진심
심지어 수학 그과목만 수행있는것도 아니잖아
이세상 모든 선생님들은 자신들의 학창시절을
까먹은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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