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왓챠에서 드라마보고 DKZ라는 그룹 알게되고, 박재찬이라는 멤버도 알게됨.
난생 처음들어보는 이름이기도하고 심지어 동키즈라는 이름이었어서 그냥... 망할만 했나보다했거든? 그리고 내가 중소돌 덕질을 자주해서 중소라도 될놈될이라는 생각도 있었고 ㅇㅇ
근데 무대 퀄리티가 괜찮고, 라이브도 잘하더라고. 왜...?
그러면 1위는 못해도 팬덤은 있겠거니 했는데 지난 앨범 판매량이 1200장인 거 보고 조카 놀람.
물론 분석해보자면야 어딘가 원인이 있겠지. 근데 뭐랄까 실력이나 그런 노력할 수 있는 부분이 원인이 아니라는 걸 아니까 새삼 돌판 무섭다는 게 느껴지기도하고 조카 필사적으로 살아야겠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