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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돌은 망할만해서 망하는 줄 알았는데

ㅇㅇ |2022.04.09 22:43
조회 23,007 |추천 83
최근에 왓챠에서 드라마보고 DKZ라는 그룹 알게되고, 박재찬이라는 멤버도 알게됨.

난생 처음들어보는 이름이기도하고 심지어 동키즈라는 이름이었어서 그냥... 망할만 했나보다했거든? 그리고 내가 중소돌 덕질을 자주해서 중소라도 될놈될이라는 생각도 있었고 ㅇㅇ

근데 무대 퀄리티가 괜찮고, 라이브도 잘하더라고. 왜...?

그러면 1위는 못해도 팬덤은 있겠거니 했는데 지난 앨범 판매량이 1200장인 거 보고 조카 놀람.

물론 분석해보자면야 어딘가 원인이 있겠지. 근데 뭐랄까 실력이나 그런 노력할 수 있는 부분이 원인이 아니라는 걸 아니까 새삼 돌판 무섭다는 게 느껴지기도하고 조카 필사적으로 살아야겠구나 싶음.


추천수83
반대수8
베플ㅇㅇ|2022.04.10 12:43
뤼팽 곡이며 안무며 헤메코 미쳤는데 그게 안뜬 이유? 그냥 내 썩은 각막 때문임.. 재찬이가 멱살잡고 끌고 가는 중이지만 판에 글이라도 올라온게 어디냐 싶은 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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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2.04.10 10:37
얘네 지금 케타 예판만 2만장 넘지 않음? 1200장 팔다가 케타만 2만장이 넘는데 반응 온거지 이정도면 그리고 그룹이름이랑 노래제목이 웃겨서 그렇치 조카 빡센 안무에 라이브 잘하던데 열심히 하는게 안쓰러울정도로 격하게 추더라
베플ㅇㅇ|2022.04.10 01:58
그냥 연예인은 대중에 각인되는 딱 한방만 있으면 됨 예로 임영웅 봐라 무명 시절 개길었는데 미스터트롯이라는 기회 잡고 뜨잖아
베플ㅇㅇ|2022.04.10 15:45
lupin 무대는 ㄹㅇ 괜찮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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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2.04.10 04:47
왜 이제야 알았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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