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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을 보면 눈물 날 지경으로 불쌍합니다

약대존잘러 |2022.04.10 21:28
조회 7,931 |추천 20
신입간호사 여친이 너무 힘들다고 하는데 위로를 어떻게 해줄까요 여친이 신입 간호사인데요. 선배들도 너무 무섭고 매일 혼나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일을 잘 못해서 그런게 아니냐고 했더니, 물론 그런 것도 있지만 아닌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억울한 적도 많았구요. 말하는데 막 울려고도 하고 그래요. 너무 불쌍해요. 열심히 공부하고 꿈이 있었는데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여친이 계속 다녀야 하는데 현재 뭐가 필요할까요? 동종 직업군 관련된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추천수20
반대수3
베플ㅇㅇ|2022.04.10 21:33
사회 초년생이면 안 힘든 직장이 어딨냐 일주일은 나 죽었다 생각하고 집중해서 인수인계 받고 굳은 일과 명령 등 귀에 박히도록 들어야지 그리고 한달은 나는 바보다 심정으로 직장 일에 매진하고 최선을 다해야지 그러다 보면 여유와 스킬도 생기고 더 나아가 능률도 오르는거지 너무 오냐오냐 해 줄 필요는 없다고 봐 난.
베플ㅇㅇ|2022.04.10 21:29
쓰니가 정식으로 약국 차려. 믓지게 책임지고 살아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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