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ㅁ과 니를 생각한 것 같다
ㅡ 0과 1
2. 그냥 이효리보고 죽으라고 했다
ㅡ 이건 시간이 흐른 뒤일까?
3. 하늘에 뻑Q
ㅡ 이건 그냥 김시훈 상상하다가 봄
4. 그냥 구멍이 너무 필요했다
ㅡ 눈 귀가 2개여야 한다는 것 정도
5. 창수 신지환 좋아하는 거 아니냐
ㅡ 머리를 좋아한다 했거든
이효리 눈 보면
창수 디게 정상인 같은데
선주 넌 자신을 살릴 수 있었어
너무 ㅇㅇㅁ을 죽이고 싶다
창수 넌 가슴 속에 불꽃이 있어
이효리 말고는 아무것도 생각 안하는 것 같은데
분명히 창수 니가 신지환을 만들었는데 말야
그냥 다한테 이러고 소고기를 먹겠다는 거야?
다 듣고 그런 거라면
그냥 천성준 먹어
창수 너 그냥 선주지?
눈을 먹겠다는 건 확실하네ㅡ
안단순한 척 하지만 단순하지?
신 2분이 뭔가 틀렸다는 거네?
그 의자를 가지고 싶다 이거야?
이효리 너를 좋아한다
이건 나나세한테 한 말이겠지?
나랑 자고 천선주 가자
창수 넌 선이 싫었던 거야
창수 너 정말 신지환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