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첫 방송한 KBS1 일일 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
조카의 엄마가 되기로 선택한 싱글맘,
서동희가 세상을 향해 펼치는 파란만장 고군분투기.
여주 남상지 (89년생)
MBC 별별며느리 (조연, 2017년)
영화 '귀향'
Tmi 생일날 이 드라마 오디션보고 발탁됨.
남주 양병열 (93년생)
KBS 신사와아가씨 (조연)
MBC 옷소매붉은끝동 (조연)
Tmi 여기도 오디션 발탁.
서브남주 이시강 (87년생)
KBS 비밀의남자 (서브남주)
Tmi 주연 4명 중 그나마 경력많은 배우임.
뮤지컬도 연극도 하는 배우
서브여주 차민지 (90년생)
카카오 아직낫서른 (메인포스터에 있지만 5롤인)
MBC 오주인님 (조연)
제작 발표회 때 주인공 사진
한 KBS1 '여름아 부탁해' 작가와 감독이 다시 뭉친 드라마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