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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넷 중 3명이 첫 주연이라는 드라마

ㅇㅇ |2022.04.12 13:18
조회 10,973 |추천 2



11일 첫 방송한 KBS1 일일 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


조카의 엄마가 되기로 선택한 싱글맘, 

서동희가 세상을 향해 펼치는 파란만장 고군분투기.








 



여주 남상지 (89년생)



MBC 별별며느리 (조연, 2017년)

영화 '귀향'


Tmi 생일날 이 드라마 오디션보고 발탁됨.







 



남주 양병열 (93년생)



KBS 신사와아가씨 (조연)

MBC 옷소매붉은끝동 (조연)


Tmi 여기도 오디션 발탁.








 



서브남주 이시강 (87년생)



KBS 비밀의남자 (서브남주)




Tmi 주연 4명 중 그나마 경력많은 배우임. 

뮤지컬도 연극도 하는 배우









 



서브여주 차민지 (90년생)



카카오 아직낫서른 (메인포스터에 있지만 5롤인)

MBC 오주인님 (조연)






 


제작 발표회 때 주인공 사진




 

 

한 KBS1 '여름아 부탁해' 작가와 감독이 다시 뭉친 드라마라고 함.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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