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tv+ <파친코> 프로듀서 테레사 강 로우 sns에 올라옴
강동원이랑 뷔 투샷이라니.....
이런 사진을 보게 될 줄이야..........
"나는 아미로 함께 있었다" 라는 코멘트와 함께
작곡가 브라이언 리 sns에도 올라옴
알고보니 뷔가 성덕이었음ㅎㅎ
경남 거창 대박이네
뷔와 강동원을 품은 고장
아기였던 당시 뷔의 생각
"동원 선배님처럼 성공할수이따!!!!!!!"
아 진짜
이 둘이 만나서 사진찍을 줄 누가알았겠냐고
봐도 봐도 신기하네
둘다 진짜 잘생김 wow.... 눈이 개안한다
+ 추가
리얼 찐 투샷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