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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이 투샷을 보게될줄은...

ㅇㅇ |2022.04.13 08:37
조회 19,697 |추천 145





 




애플tv+ <파친코> 프로듀서 테레사 강 로우 sns에 올라옴


강동원이랑 뷔 투샷이라니.....

이런 사진을 보게 될 줄이야..........











 




"나는 아미로 함께 있었다" 라는 코멘트와 함께

작곡가 브라이언 리 sns에도 올라옴













 





알고보니 뷔가 성덕이었음ㅎㅎ













 




경남 거창 대박이네

뷔와 강동원을 품은 고장














 




아기였던 당시 뷔의 생각


"동원 선배님처럼 성공할수이따!!!!!!!"












 





아 진짜 

이 둘이 만나서 사진찍을 줄 누가알았겠냐고













 





봐도 봐도 신기하네

둘다 진짜 잘생김 wow.... 눈이 개안한다














+ 추가



 




리얼 찐 투샷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추천수145
반대수5
베플|2022.04.14 09:18
거창 그곳은 대체......
베플쓰니|2022.04.14 10:30
거창하다: 눈이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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